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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술의 미래, 세계 석학들에게 듣는다

최종현학술원, 16일 온라인으로 특강 진행

반도체 분야의 기회와 도전 과제 주제로 진행

Tsu-Jae King Liu UC Bekely 공대학장 등 초청 강연

세계 석학들을 초청해 반도체 기술의 미래를 논하는 소통의 장이 오는 16일 열린다.

최종현학술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모바일 디바이스부터 완성차까지 현대 문명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반도체 분야의 기회와 도전 과제를 알아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종현 학술원의 6번째 과학혁신 시리즈인 이번 특강은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Tsu-Jae King Liu UC Bekely 공대학장과 Sayeef Salahuddin UC Berkely 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최창환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한재덕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함께 한다. 토론의 사회는 신창환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맡는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강연 신청을 통해 사전 질문을 남길 수 있으며, 한글 자막이 제공된다. 특강은 최종현학술원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4월 16일 오후 2시에 공개된다.

한편 최종현 학술원은 과학혁신 컨퍼런스 및 특별강연 시리즈를 통해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 양상과 그 사회적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 논의하는 장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지난 2월 19일 노벨 화학상 수상자 초청 ‘배터리 기술의 미래’ 주제 웨비나를 주관한 바 있다. 최종현 학술원의 이사장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은 ‘배터리 기술의 미래’ 주제 웨비나에서 “배터리 시장이 성공한 것은 산학에 몸담은 연구자들의 오랜 협업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역동적 과거의 혁신을 통해 미래 산업 창출의 새로운 시도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노벨사이언스  webmaster@nobelscie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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