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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설립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비영리법인 고유번호 413 - 82 - 69555)가 임의단체로 등록되었다. 

노벨사이언스는  2016년 부터  '노벨상 수상자 발굴위원회' 설립을 추진해 왔고 2021년 1월에는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설립 총회를 개최하는 등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왔으며 2022년 4월 1일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를 임의단체로 등록했다.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산하에  ◇노벨사이언스, ◇노벨사이언스 포럼, ◇노벨과학상 수상자 발굴위원회,  ◇노벨사이언스 청소년 육성 위원회, ◇노벨사이언스 주니어과학기자클럽,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위원회, ◇노벨과학상 수상자 업적 총람, ◇노벨사이언스 출판사 등을 두고 있다. 

노벨사이언스는 2017년 5월 부터 한국벤처신문사에서  발행해 오던 발행처를 노벨사이언스 창간 6주년 맞이한 5월 1일 부터 '한국벨사이언스위원회' 명의로 발행처를 변경하여 발행하게 된다. 1999년 5월 부터 발행 해 왔던 '한국벤처신문'은 그대로  한국벤처신문사에서 별도로 발행할 계획이다. 

세계 경제 12위의 대국이면서도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한명도 탄생하지 못한 대한민국에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을 위해 노벨사이언스는 2015년부터 많은 과학자들과 토론과 포럼을 개최하였고 2017년 5월 스웨덴 노벨재단으로 부터 " We have no objections to the naming of the magazine Nobel Science Magazine (우리는 ‘노벨사이언스’ 誌의 명칭 사용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라고  'Nobel Science Magazine' 제호 사용인정을 받았다.

2017년 10월에는 스웨덴 노벨재단 임원이 노벨사이언스 방문하는 등 노벨재단과의 협력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위상을 알리는데 노벨사이언스는 많이 기여해 왔다.  

또한 노벨상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포럼을 개최해 왔으며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대상을 제정하여 우수 과학기술자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노벨상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한편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는 사단법인 전 단계인 임의단체로 등록되므로서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에 더욱 기여하게 되었다

노벨사이언스  webmaster@nobelscie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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