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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개최

제6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개최

과학대상에 정길생 전 총장, 과학기술대상에 강국진 회장 수상

 

◇이도수 회장 환영사 … 노벨사이언스상 수상자 중 노벨과학상 탄생 기대

◇박규택 이사장 축사 … 과학기술 대국 도약은 수상자들의 노력 결실

◇조완규 전 총장 격려사 … 노벨상 탄생 열망은 ‘노벨사이어스’ 큰 역할

 

2022년 12월 23일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열어

 

2022년 제6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노벨사이언스상은 노벨과학상 탄생을 위해 마련한 상이다.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가 주최하고 노벨사이언스 · 노벨포럼이 주관한 이날 참석자는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을 비롯, 조장희 고려대 석좌교수, 박규택 과학의전당 이사장, 이은방 서울대 명예교수, 정길생 전 건국대 총장, 김해곤 전 한국섬유산업기술회 회장, 성재모 머쉬텍동충하초연구소 소장, 성용길 동국대 명예교수, 최광열 세화전자 회장, 김길호 거산 대표, 홍순이 한국비서협회 회장,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강국진 엘앤케이바이오메드 회장, 오원근 한국생약학회 회장, 손미원 엠테라파마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일권 뇌과학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먼저 이도수 노벨포럼 회장의 환영사에서 “노벨사이언스상은 비롯 상은 작지만 노벨과학상 탄생을 위해 마련한 상으로 의미는 대단히 크다”고 말하고 “노벨사이언스상 수상자 중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영사 이도수 노벨포럼 회장,  축사 박규택 과학의전당 이사장,  격려사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사회 김일권 뇌과학연구원장

이어서 박규택 (사)과학의전당 이사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이 짧은 기간에 세계 12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것은 과학기술이 뒷받침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세계적으로 과학기술 대국으로 도약한 것은 오늘 수상한 여러분들의 노력한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우리 과학의전당도 대한민국 과학기술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격려사로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은 “한 평생을 과학분야 교육과 연구에 시간을 보내 온 나에게 언제 쯤 우리나라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것인가 질문에 옳게 답을 주지 못하여 곤욕 스려울때가 한두번 아니다”라고 말하고 “오늘날 우리에게도 노벨상 수상자 배출에 대한 열망이 불기 시작한 것은 6년전 언론인 이도수씨가 ‘노벨사이언스’라는 과학잡지를 발행하여 노벨 수상자의 업적과 세계 과학기술계 동향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등 아주 유익한 과학잡지를 발행하여 그동안 저조했던 노벨과학상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다”며 “이러한 추세라면 머지않아 노벨과학상이 탄생하지 않나 과학기술계 원로로 크게 기뻐하고 축하하며 격려한다”고 말했다.

정길생 과학대상 수상자와 강국진 과학기술대상 수상자

왼쪽사진 정길생 과학대상 수상자(중)에게 시상 후 기념사진 촬영하는 조완규 전 총장과 이은방 교수(2021년 과학대상 수상자), 오른쪽 사진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한 강국진 회장(중)에게 시상후 기념사진 촬영하는 조장희 박사와 김용현 대표(2019년 과학기술대상 수상자) 와 강국진 과학기술대상 수상자(우 중)

이어서 김현숙 교수가 ‘노벨사이어스 걸어온 발자취와 스웨덴 노벨재단과의 협력 관계’에 관해 설명하고 이어 오성남 숭실대학교 교수의 노벨사이언스상 심사 결과를 발표 끝나고 2022년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대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노벨사이언스상은 과학자들에게 수여하는 과학상과 기업에게 수여하는 과학기술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한다.

 

과학기술혁신상 김길호 (주)거산 대표,     과학기술혁신상 정재준 (주)아리바이오 대표,     과학기술창조상 손미원 엠테라파마(주) 대표

과학상 4명, 과학기술상 6명 총 10명 수상

먼저 과학상으로 △과학대상에 정길생 전 건국대학교 총장, △우수과학자상에 최은하 광운대학교 교수, △박정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김구영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4명이 수상했다.

시상에는 2020년 대한민국 노벨사이어스상 과학대상을 수상한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과 2021년 과학대상 수상한 이은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각각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이어 과학기술상으로 △과학기술대상에 강국진 ㈜엘앤케이바이오메드 회장이 수상했다. 과학기술대상은 6회 시상하는 동안 2019년도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수상에 두 번째로 탄생했다. 시상에는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와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가 각각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시상한 조장희 박사는 세계적인 뇌 과학자로 스웨덴 노벨상위원회에 등재된 세계 과학자 리스트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한 사람만 등재되어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이다. 노벨사이언스 고문인 조장희 박사로 부터 직접 상을 받는다는 것은 최고의 영광으로 기록될 것이다. 

 

과학기술창의상 황건연 연세대 연세생활건강 전무,   과학기술융합상 김용대 (주)마린웍스 대표,   전통과학기술상 신창화 (주)밸리구들 대표

대상에 이어 △과학기술혁신상에  ㈜거산 김길호 대표, △과학기술혁신상에  ㈜)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과학기술창조상에는 ㈜엠테라파마 손미원 대표, △과학기술창의상에는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 황건연 전무, △과학기술융합상에 김용대 마린웍스(주) 대표 등 6명에게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와 오성남 심사위원장이 각각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노벨사이언스는 전통과학기술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전통과학기술상을 제정하여 ㈜밸리구들 신창화 대표에세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노벨사이언스는 미래 꿈나무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노벨사이언스 청소년육성위원회(위원장 장용순)에서 주니어과학기자단을 발족,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활동이 우수한 학생기자에게 수여하는 주니어과학기자상을 마련하여 첫 시상을 했다. 

이번에 수상한 주니어과학기자는 한국기독글로벌스쿨(교장 이여호수아) 12학년 최재헌, 최진수 학생과 11학년 정승연, 정채민, 이유빈, 홍민우, 이루다, 이희찬 등 8명 학생이 수상했다.  

 

과학상 수상자 기념사진 촬영
수상자 전체 기념 사진 촬영

과학자 수상자, 국가경제발전에 많은 업적 남겨

수상자 공적 내용은 먼저 과학대상을 수상한 정길생 전 총장은 건국대학교 16대 총장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을 지냈으며 그의 몸소 개척한 동물생명공학에 관한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수행하여 440여 편의 논문과 18권의 전문서적을 발간하는 등 연구자로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고 그의 연구 성과를 응용하여 농가의 소득증대와 우리사회의 인구절벽문제를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우수과학자상을 수상한 최은하 광운대학교 교수 겸 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소 소장은 저온대기압 플라즈마 바이오과학 분야의 전문과학자로, 플라즈마바이오과학의 신융합과학 개척자이며 박정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창립 멤버로 국내 최초로 민간 과학로켓 KSR-1 개발 주자 및 KSR-2 개발시 워킹 그룹의 리더 역할하는 등 국내 과학로켓 개발에 큰 공을 세웠고 김구영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지하수환경 연구 및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연구에 20여년 연구해 온 연구자로 원천기술 정보 공급을 통한 글로벌화에 기여했다.

 

주니어과학상 수상한 한국기독글로벌스쿨 학생들

과학기술상, 끊임없는 연구노력 세계적 기술에 도전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한 강국진 회장은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창업자로 국내 최초 차세대 높이 확장형 척추임플란트의 기술 개발, 국내외 특허 출원 등록 및 세계 최초 모든 시술 접근법으로 수술이 가능하도록 풀 라인업 제품을 구축하는 등 차세대 척추 임플란트기술 개발에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 노력으로 전세계 보건 산업 활성에 기여했다.

과학기술혁신상을 수상한 김길호 ㈜거산 대표는 세계 최초로 플라즈마방전 보일러의 국가개발과제를 수행하여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했으며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음식페기물처리의 기술개발특허 및 의료용 미네랄이온수 기술의 미국 FDA등록으로 인류건강과 융복합 과학기술에 이바지했다.

과학기술혁신상을 수상한 정재준 ㈜아리바이어 대표는 국내 최초 경구용 치매치료제 글로벌 3상 시험 진입하는데 성공하였고 약 30여개 이상의 치매치료제 기술개발 특허 등록 및 출원하는 등 글로벌 치매치료제 개발에 끊임없이 연구노력하고 있다.

 

"양자정보 기술시대를 열다"  주제로  특강하는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

과학기술융합상을 수상한 김용대 마린웍스(주) 대표는 선박용 전자해도표시장치 국산화 및 국내외 주요 해운사에 800대 이상 공급하고 선박의 항해, 기관, 화물 정보를 육상으로 전시하여 모니터링하는 스마트쉽 시스템 보급을 통하여 보다 안전한 바다, 효율적인 항해가 가능하도록 기여했다.

과학기술창의상을 수상한 황건연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 전무는 끊임없는 식품원료의 연구개발과,어린이 성장발육을 위한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의 만족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과학기술창조상을 수상한 손미원 엠테라파마(주) 대표는 만성난치성 질환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천연물 의약품 근원적 치료제 개발에 전력투구하여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신약 파이프라인 4개를 보유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만성 난치성질환의 정복에 앞장 서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통과학기술상을 수상한 신창화 ㈜ 밸리구들 신창화 대표는 세계 최초로 현대화된 난방문화에 접목하기위하여 탄소나노튜브를 융합한 BIO 온돌 시스템 공법을 개발하여 저전력, 고효율의 온수·난방 시장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향후, 헬스케어 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한 다기능 전통 BIO 구들 시스템으로 전통산업의 과학화와 세계 난방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기술개발 우수사례 발표하는 ㈜정석케미칼 김대원 연구소 팀장

 

기술개발 사례발표 하는 김길호  (주)거산 대표
기술개발 사례발표 하는 문종훈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연구소장
기술개발 사례발표 하는 하재영 아리바이오 부사장

 

기술개발 사례발표 하는 손미원 엠테라파마 대표

수상기업 기술혁신 우수 사레발표

시상식에 이어 2부 진행으로 특강에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은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 업적해설로 ‘양자정보기술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의를 했다. 이어 과학기술상을 받은 기업들의 기술개발사레 발표가 있었다.

먼저 ◇2019년 과학기술대상을 받은 ㈜정석케미칼 김대원 연구소 팀장은 ‘99.9% 고순도 리튬황 양산체제 국내 최초 구축과 신에너지 분야에 미치는 영향’ 관련 발표 했으며 ◇㈜거산 김길호 박사는 ‘세계 최초 플라즈마 방전 보일러 국책과제로 개발’ 관한 기술소개, ◇문종훈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연구소장은 ‘차세대 높이 확장형 척추 임플란트 최신 기술’ 소개, ◇㈜아리바이오 하재영 부사장은 ‘국내 최초 경구용 치매치료제 글로벌 3상 진입성공’, ◇(주)엠테라파마 손미원 대표는 ‘만성난치성 질환 천연물 의약품 근원적 치료제 개발’ 등에 관해 기술개발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한편 노벨사이어스는 지난해 4월 15일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설립총회를 열고 2022년 4월 1일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를 임의단체로 등록했다.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산하에는 ◇노벨사이언스, ◇노벨사이언스 포럼, ◇노벨과학상 수상자 발굴위원회, ◇노벨사이언스 청소년 육성 위원회, ◇노벨사이언스 주니어과학기자클럽,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위원회, ◇노벨과학상 수상자 업적 총람, ◇노벨사이언스 출판사 등을 두고 있다.

한국노벨사이어스위원회는 우리나라 과학기술 위상을 높이고 노벨과학상 수상 후보 발굴,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환영사 ---------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 겸 노벨포럼 회장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과학자 발굴에 힘쓸 터

노벨사이언스가 창간 6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 시상식에 많은 분들이 귀한 시간 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수상하신 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귀한 자산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건승을 빕니다.

저는 이 자리를 맞아 노벨사이언스가 걸어온 길을 반추해보고자 합니다. 그것이 시상식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노벨사이언스의 정체성을 가장 잘 설명하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6년간 노벨사이언스는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12위의 선진국이면서도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한명도 탄생하지 못했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에 선진국으로 올라선 것은 결국 과학기술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노벨과학상 수상자 한사람 배출하는데는 엄청난 부가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노벨과학상 수상자만도 25명 탄생했습니다. 25대 0입니다.

노벨사이언스 탄생도 이러한 배경으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과학자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을 다녔습니다. 그 과정에서 평생을 과학발전에 헌신하신 과학인들과 숨은 기업인들을 만날 수 있었고, 반짝이는 눈으로 미래 대한민국 과학에 일조하고 싶다는 꿈을 품은 청소년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노벨과학상 탄생이라는 목표로 국내 과학인들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노벨사이언스의 다짐과 희망에 그동안 만났던 많은 과학인들은 뜻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노벨사이언스는 성장해 왔고, 이제는 많은 과학인들의 꿈과 희망을 모은 장이 되었습니다.

미래꿈나무들의 결실이 맺힐 수 있도록 노벨사이언스는 청소년기자단을 구성해 우리 청소년들이 가는 길에 등불이 되기로 결심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과학계의 역사를 쓰신 원로 과학인들의 뜻과 미래 대한민국 위상을 세울 청소년들의 뜻이 ‘노벨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의미있는 시간들이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행보들이 결코 한 사람의 뜻과 힘으로 이뤄진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과학자들이 가슴 속 품어왔던 ‘대한민국 노벨상 1호 탄생’에 대한 염원들이 모이고 모여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노벨상 1호 탄생은 더 이상 허상이 아닙니다. 때로는 보이지 않고 가늠할 수 없을 지언정 노벨사이언스와 함께 하는 많은 과학인들의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노벨사이언스 6주년을 기념해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분들은 이미 대한민국 과학계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고 있는 주인공이십니다.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과학강국 대한민국의 초석이 된다는 자부심과 신념으로, 오늘이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장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벨사이언스와 동행해 주십시오.

귀한 시간 내주시고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희 기자, 사진 원동현 실장 

 

제6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부문 수상자 업적 

 

 

 

2022년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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