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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기념포럼 "과학기술 저변확대에기여"

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과학기술문화 저변확대 공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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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    - 차기철 인바디 회장 · 윤상배 휴온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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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 우수상  

  •    - 휴온스ㆍ큐어버스ㆍ도서출판 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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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 이도수 회장 … 노벨과학상 탄생에 밑거름 역할을 할터 

축   사 - 이종호 장관 … 노벨과학상 배출과 과학문화 확산의 노력에 감사

격려사 - 조완규 전 총장 …과학계의 유익한 고품격 과학지 발행에 감탄

격려사 - 박성현 회장 …노벨사이언스는 노벨과학상 탄생에 큰 역할

격려사 - 김용현 대표 … 세계로 과학기술 알리는 과학전문지로 자리매김

강   연 - 성용길 교수 … 노벨사이언스 소개 및 추진성과

특   강 - 조장희 박사 … 노벨상 기반기금 조성 1조원 모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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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포럼 - 양자기술이 이끄는 미래의 세상 

   ◆ 발표자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 겸 교수 - ”양자기술이 이끄는 미래의 세상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ㆍ정재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 ”양자기술의 육성정책전략” 

  ㆍ이영욱 KT융합기술원 상무 - ”양자기술 개발기업의 연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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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 2023년 7월 12일 오후 2시∼6시
  • ㆍ장소 : 서울대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
  • ㆍ주최 :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 ㆍ주관 : 노벨사이언스 · 노벨사이언스포럼

 

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기념포럼 행사가 지난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가 주최하고 노벨사이언스와 노벨사이언스포럼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이은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권숙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박성현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 이충희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전 회장, , 김해곤 한국섬유기술사회 회장,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원장,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 김일권 뇌과학연구원 원장, 오성남 숭실대학교 교수, 김용현 (주)정석케미칼 대표, 차기철 (주)인바디 회장, 조성천 (주)휴온스 전무, 조 성진 (주)큐어버스 대표, 고윤석 (주)GNG365 대표,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 정재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이영욱 KT융합기술원 상무, 황승기 도서출판 승산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유공자 시상식,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축사(동영상)와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 박성현 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 그리고 기업의 대표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등의 각각 격려사로 진행되었다.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원장(동국대학교 명예교수)은 노벨사이언스의 걸어온 발자취와 성과에 관해 설명했다. 그동안 성용길 원장은 노벨사이언스 초대 편집위원장을 지내고 현재 편집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가 노벨상 기반기금 1조원 모금하자’는 제목으로 특강하고 1부를 마쳤다. 2부에는 ‘양자 기술을 이끄는 미래의 세상’이라 주제로 노벨사이언스포럼이 시작되었으며 이어 기업의 기술개발 사례를 발표로 행사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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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우수상에 휴온스 · 큐어버스, 도서출판 승산 수상

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맞이하여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 분위기 조성과 과학기술문화 저변확대 공로자 차기철 (주)인바디 회장과 윤상배 (주)휴온스 대표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노벨사이언스 과학기술 우수상에는 (주)휴온스, (주)큐어버스, 도서출판 승산 3개 기업이 각각 수상했으며 특별공로상은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원장과 권혁남 (주)지앤지365 회장이 받았다. 

이날 환영사에서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순위 6위에 올라선 자랑스러운 나라인데 이는 과학기술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우리나라는 과학기술 선진국이라 말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는 한 사람도 탄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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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에 이도수 회장, 격려사에 조완규 전 총장, 박성현 회장, 김용현 대표

“노벨상은 세계 최고의 권위있는 상으로, 수상하게 되면 개인의 영광에 그치지 않고 국가전체의 영광이요 특히 과학분야에서의 노벨과학상은 한 나라의 과학기술 수준 및 과학문화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주목하는 상”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노벨상에 대한 인식 부족한 점이 많아 2017년 5월 노벨사이언스를 발행하여 오늘에 이르기 까지 조명되지 않았던 국내 과학과 산업의 곳곳을 조명하며 국내과학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뛰어 노벨사이언스를 통해 숨겨진 과학인들의 기술은 세계로 알려졌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위상과 과학문화의 저변확대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금 국내 과학계 역사를 쓰신 원로 과학인들과 미래 대한민국 위상을 형성할 청소년들이 ‘노벨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고 있다”면서 “노벨사이언스는 대한민국 과학계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함께 찾아나가는 과학발전의 여정이자 연대의 결과물로 기록되고 있어 머지 않아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과학계의 대한민국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이라는 한 뜻을 품고 창간 7주년 노벨포럼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위상을 높이고 노벨과학상이 많이 탄생하도록 노벨사이언스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환영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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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 장관표창 수상한 차기철 인바디 회장, 윤상배 휴온스 대표. 시상은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 

이종호 장관, 산학연과 정부 안정적 연구조성에 힘 모아야

이날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노벨과학상은 과학기술 발전의 목표나 절대적인 척도는 아니지만, 그 나라의 기초과학 수준을 가늠하는 상징적인 지표로서 높은 가치가 있고 우리나라는 기초과학 분야를 지원한 역사가 선진국에 비해 짧기 때문에 꾸준한 지원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종호 장관은 “정부는 노벨과학상 수상이 가능한 연구 성과가 자연스럽게 창출될 수 있도록 연구 저변을 확대하고 안정적 연구여건을 조성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장관은 “노벨사이언스포럼에 참석하신 연구자, 기업인 여러분께서도 우리 젊은 연구자들 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대한민국 과학기술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호 장관은 "그동안 노벨사이언스가 과학기술 저변확대에 노력해 온 것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고 "이제는 산학연과 정부가 힘을 모인다면 머지 않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과학기술문화 저변확대에 과학기술인들께서 적극 참여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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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사이언스 과학기술우수상에 휴온스 조성천 전무, 조성진 큐어버스 대표, 황승기 도서출판 승산 대표
특별공로상 수상한 성용길 한국노벨문화연구원 원장, 권혁남 지앤지365 회장(대리수상 고윤석 대표)

이어 격려사로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은 “노벨사이언스’ 잡지를 안 것은 2년 전입니다. 과학계 교육, 연구 및 발전을 위하여 거의 평생을 보냈고 우리나라 과학자 가운데 노벨과학상 수상자 배출을 갈망했었지만 그와 관련된 잡지가 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늦게 알게 된 것이 민망하고 송구스러웠다”고 말하고 “품격 높은 ‘노벨사이언스’ 잡지를 간행하여 이를 학계, 산업계에 배포해 온 이도수 회장의 기여에 감동한 것은 나만이 아닙니다. 이 잡지는 우리나라 과학자가 노벨과학상 수상하기를 염원하며 책 내용에는 ‘최고의 과학기술, 최초의 기술’을 발굴하여 등재하므로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에 기여하는 최고의 과학잡지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조완규 전 총장은 “노벨수상자의 연구업적 소개 그리고 근간에 부상하는 최첨단 분야 과학기술 해설기사로 가득한 매우 질 높은 과학잡지라 할 수 있으며 이와 유사한 잡지를 찾기 어려울 만큼 과학기술 분야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유익한 과학잡지로 과학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도수 회장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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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 우수상 받은 수상자들, 좌측부터 시상에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과학기술 우수 도서출판상에 황승기 대표, 과학기술우수상 수상한 휴온스 조성천 전무, 과학기술우수상 수상한 조성진 큐어버스 대표,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
수상자 전체  기념 사진

조완규 전 총장은 “이도수 회장은 2017년 스웨덴 소재 ‘노벨재단’에 ‘NOBEL’ 명칭 사용승인을 받고 그간 ‘노벨사이언스’ 잡지를 간행하는 등 이도수 회장이 우리 과학자가 해야 할 일을 주도해 온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성현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노벨사이언스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노벨과학상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고, 우리나라 과학자가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노벨사이언스가 어느덧 창간 7주년을 맞이하였으니, 이제 열매를 맺어갈 시기도 닦아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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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과학기술인 발굴하고, 그들의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감사 

박 회장은 “앞으로 7년 후에는 한국에서도 노벨과학상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면서 인내하면서 기다려보자“고 말하고 “오늘 ‘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기념’을 축하하면서, 노벨사이언스가 우리나라의 노벨과학상 수상자 조기 탄생에 밑거름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면서 노벨사이언스를 지원하는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가 더욱 활발히 활동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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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하는 조장희 고려대 석좌교수, 노벨사이언스 성과를 설명하는 성용길 교수

그리고 기업대표로 격려사를 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는 “펜데믹으로 모두가 힘들었던 날이 지나가고 이처럼 뜻깊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어 반갑고 기쁩니다. 지난 3년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할 만큼 어려운 시간들이었지만, 그 시간동안 우리는 과학이 곧 국력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실감했다”고 말하고 “우리는 국력이 과학기술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다각도의 답변이 나올 수 있는 깊은 고민이지만, 우선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의 현주소를 정확히 아는 것이 첫 출발”이라고 말했다.

김용현 대표는 “참 어렵고 광범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노벨사이언스는 지난 7년의 시간동안 그 어려운 일을 묵묵히 쌓아왔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기술인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힘써왔다”면서 “그런 과정 속에서 노벨사이언스를 구심점으로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인들이 ‘노벨과학상 수상자 배출’이라는 한 뜻에 힘을 모았다”면서 “노벨사이언스를 통해 국내 우수한 과학기술인들의 연구와 성과가 전세계에 널리 알려졌고, 이제 노벨사이언스는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과학전문지로 자리매김하였다”고 말했다.

김용현 대표는 끝으로 “노벨사이언스의 노력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가야 할 길에 정석케미칼도 진심을 다해 함께 할 것임을 밝힌다”면서 “노벨사이언스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발전에 함께 손잡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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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포럼 : '양자기술 이끄는 미래세상' 관해 설명하는 ,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 정재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장, 이영욱 KT융합기술원 상무
기술개발사례 발표하는 차기철 인바디 회장, 연성흠 휴온스 기술연구소장, 조상준 파크시스템스 전무

 

조장희 박사 특강에서 노벨상 기반 위한 1조원 연구기금 모금을 제안

특별강연으로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는 대학 · 정부 · 기업 힘 합쳐 노벨상 기반 위한 1조원 연구기금 모금을 제안했다.

조장희 박사는 “현대 과학의 상징이자 가장 큰 관심사이며, 한 나라의 문화 발전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노벨상은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학문의 종합적인 결과물”이라고 말하고 “특히 과학 분야의 노벨상은 학문적 기여도가 매우 빠르게 입증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십)년 전에 과학자가 이룩했던 업적이 마치 세계적 공헌에 대해 정중한 예우를 갖추는 것으로 여겨지기에 더욱 전 세계가 이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장희 박사는 “우리나라에 수백 개가 넘는 대학들 전부가 연구 중심 대학이 될 수는 없다면서 몇 개의 대학만을 연구 중심 대학으로 선별하여 중점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중국은 이러한 부분에서 앞선 정책을 펼치며, 100개의 연구중점 대학을 선별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1000인 프로젝트’와 같이 세계적인 과학자를 유치하려는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석학들을 중국 대학으로 영입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전체 대학 중 연구 중심 대학은 20개 대학 중 하나이니, 이 비율을 우리나라에 적용하면 5개 대학이 적당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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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장희 박사는 사람과 연구비가 모인 연구 중심 대학에서는 필히 세계적인 대형 연구과제(Big Science)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장희 박사는 ”첨단 산업은 기업에서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첨단 연구 인력은 대학이 해주어야 한다“면서 ”세계 100위권 내에 들지도 못하는 대학들을 가지고 어떻게 세계 100위권의 기업을 만들 수 있는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우리도 미국과 같이 ‘1조원 연구기금 모금 운동’을 제안한다“면서 ”서울대 동문은 물론 미래 한국을 선도하는 연구를 위하여 국가 정책만 바라보지 말고 하버드나 스탠퍼드와 같이 연구기금 마련에 획기적인 새로운 운동을 제안한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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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기념 특별포럼 ‘양자기술이 이끄는 미래의 세상’ 개최

이날 포럼의 주제는 ‘양자기술이 이끄는 미래의 세상’에서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 겸 교수는 ”양자기술이 이끄는 미래의 세상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관해 설명했으며 정재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장은 ‘양자기술의 육성정책전략’, 그리고 이영욱 KT융합기술원 상무는 ‘양자기술 개발기업의 연구동향’에 관해 각각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기업들이 기술개발사례 발표를 했다. 먼저 △차기철 (주)인바디 회장은 ‘전 세계인 표준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 개발’, △연성흠 (주)휴온스 기술연구소장은 ‘천연물 200종에서 억재력 높은 사군자 발견’, 그리고 △조상준 파크시스템스(주) 전무는 ‘원자까지 측정 가능한 원자현미경 개발’에 관해 각각 발표를 했다.  이정희 기자 / 사진 원동현 실장 

노벨사이언스 주니어과학기자단 부단장 정성진 한국기독글로벌스쿨 교감과 학생기자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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