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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대상 시상식 개최

 

2023년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대상 시상식

과학기술분야 권위 있는 상으로 격상 … 노벨과학상 탄생과 과학기술 저변확대에 기여

 

  • 노벨사이언스상 과학대상 - 권숙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대상 - 차기철 ㈜인바디 회장

 

ㆍ환영사 - 이도수 회장 … 함께 만들어 온 길, 함께 뛰어가야 할 길

ㆍ격려사 - 조완규 전 총장 …노벨사이언스와 과학계 손잡고 새로운 길 열 때

ㆍ축 사 - 박성현 회장 …노벨사이언스상 이제 환경조성의 열매 맺을 시기

 

‘노벨사이언스포럼’ 품격 높은 과학기술의 장으로 재도약

 - 위원장에 조장희 고려대 석좌교수

 - 부위원장에 성용길 교수 · 김용현 대표

 - 간사에 오성남 교수 

 

◇일시 : 2023년 12월 27일 오후 2∼5시 ◇장소 :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목련홀

◇주최 :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주관 : 노벨사이언스와 노벨사이언스포럼 

 

2023년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목련홀에서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주최하고 노벨사이언스와 노벨사이언스포럼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노벨사이언스가 주관하여 과학기술의 저변확대와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분위기 활성화 위해 매년 12월에 열리는 노벨사이언스상 대상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는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권숙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은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충희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명예회장,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원장, 김원 건축환경연구소 회장, 박성현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 홍순이 한국비서협회 회장, 오성남 숭실대학교 교수, 차기철 (주)인바디 회장, 김용현 (주)정석케미칼 대표,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 등 많은 분들 참석했다.

시상식 행사는 1부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2부에는 노벨사언스포럼 활성화 방안 등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 진행은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조완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박성현 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심사위원장인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원장(동국대햑교 명예교수)의 심사평에 이어 시상식이 거행됐다. 성용길 심사위원장은 공신력 있는 국가기관에서 인증받은 기술과 공신력 있는 세계 단체에서 기술을 인증 받거나 수상경력이 있는 과학기술 등 10개 심사항목 기준에 부합되는 과학기술을 선정하여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업격하게 검정하여 선정했다고 심사평을 말했다.

 

이도수 회장, 조완규 전 총장, 박성현 회장, 성용길 원장

 

이날 시상은 과학부문에 권숙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과학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우수과학자상에 허창회 서울대학교 교수, 권창희 한세대학교 교수, 오경환 연세대학교수가 각각 과학상을 수상했다.

기업에 시상하는 과학기술상은 (주)인바디 차기철 회장이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 우수상에 (주)휴온스 윤상배 대표와 고윤석 (주)파인네스트 대표는 지난 노벨사이언스 창간 7주년 행사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과학기술 창조상에는 이천호 (주)지에스엘바이오 회장, 과학기술융합상에 장희돈 (주)메타지음 대표, 과학기술경영혁신상에 김동화 (주)닥터로하스 대표, 과학기술혁신상에 추교찬 제이앤케이에너지(주) 대표와 이영이 (주)케이아라리 대표, 이토 메구미 케릭터메구스(주)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과학대상을 수상한 권숙일 명예교수(좌 중)와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한 차기철 회장(우 중). 조완규 전 총장(좌)과 조장희 박사(우)로 부터 상장을 각각 수상했다. 메달은 심사위원장인 성용길 교수
우수과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들. 왼쪽부터 허창회 서울대 교수, 권창희 한세대 교수, 오경환 연세대 교수

과학기술대상 특별공로상에는 김원 건축환경연구소 회장과 김용현 (주)정석케미칼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과학교육우수상에는 정성진 한국기독글로벌스쿨 교감과 윤용근 구리고등학교 과학교사가 수상했다. 감사장에는 김영미 (주)지에스엘바이어 부회장, 박종필 (주)바이오렌 대표, 이보미 한국기독글로벌스쿨 교감이 각각 받았다.

이날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을 개최한지 올해 7년째로, 매년 12월에 열어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 분위기 조성과 과학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우리가 걸어온 길을 통해 과학의 발전이 어느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지만, 많은 이들의 뜻과 마음이 하나로 모이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도수 회장은 “지난 7년간 노벨사이언스는 대한민국 노벨과학상 탄생이라는 목표로 국내 과학인들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신념으로 뛰어왔다. 곳곳에 숨은 과학인과 기업인들을 만나며, 대한민국 과학발전에 일조하겠다는 청소년들을 만나며 그들의 노력과 희망에 귀기울여왔다. 그렇게 노벨사이언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학 현주소와 미래가능성은 세계 곳곳에 알려지게 됐고, 노벨사이언스 창간 전인 7년 전과 지금의 대한민국 과학의 위상은 분명히 달라졌다”면서 그 달라진 위상에 감히 노벨사이언스가 일조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과학기술상을 받은 기업들. 좌로 부터 이천호 (주)지에스엘버이오 회장, 장희돈 (주)메타지음 대표, 김동화 (주)닥터로하스 대표, 이토 메구미 캐릭터메구스(주) 대표. 조장희 박사로 부터 상장을 수상했다. 메달은 성용길 심사위원장

이도수 회장은 “대한민국 노벨상 1호 탄생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많은 사람이 체감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구호로만, 꿈으로만 남겨진 허상이 아니다. 노벨사이언스는 대한민국 노벨상 1호를 가슴에 품고 달려 온 많은 과학인들과 함께 손잡고 뛰어 가겠다”며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이 한 걸음이 과학강국 대한민국의 초석이 된다는 자부심과 신념으로, 오늘이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장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벨사이언스와 동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완규 본지 명예고문(전 서울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대한민국 과학계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하는 요즘이다. 우리나라 과학자의 이름이 노벨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우리 기술이 세계에 알려지기도 하면서 대한민국 노벨상 수상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7년 전 이맘때쯤 생각하면 그동안 노벨사이언스의 역할이 컸다고 회고했다.

 

과학기술대상 특별공로상 수상한 김원 건축환경연구소 광장 회장, 김용현 (주)정석케미칼 대표. 시상은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과 조장희 고려대 석좌교수 매달 수여

조완규 명예고문은 “노벨사이언스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기도 하다. 특히 이도수 회장의 지원으로 여러 차례 ‘노벨사이언스포럼’을 개최하여 포럼에서 우리 과학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향한 여러 논의들이 펼쳐지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새로운 시작의 장을 열어준 노벨사이언스에게 대한민국 과학계는 빚을 진 셈이다. 그 은혜갚음은 과학계 인사들이 더 활발하게 포럼 등 학술행사를 주관하며 서로가 과학지식을 공유하는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완규 전 총장은 “올해 노벨사이언스상 과학대상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서울대학교 연구처장으로 서울대 연구풍토조성에 크게 기여한 권숙일 교수에게 대상을 드리기로 했으며 우리나라 물리학계의 거장인 권숙일 교수에게 대상을 드리게 된 점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권숙일 교수가 새해에도 우리나라 학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하고 ”노벨사이언스와 우리 과학계가 손잡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어 이제 우리도 과학기술으로 국가발전 이끌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과학교육 우수교사상 수상한 정성진 한국기독글로벌스쿨 교감(왼)과 윤용근 구리고등학교 과학교사(우). 시상에는 조장희 박사와 메달 이도수 회장 수여

이어 박성현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노벨사이언스 대상 시상식은 우리나라 과학자가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과 국민에게 노벨과학상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노벨사이언스 대상 시상식이 어느덧 7주년을 맞이하였으니, 이제 그 환경 조성의 열매를 맺어갈 시기도 닦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현 회장은 “이번에 한국노벨사이언스 대상을 수상하시는 권숙일 교수님과 차기철 회장님께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고 “권숙일 교수님은 한국에 응집물질물리학을 도입하시고 물리학의 연구와 응용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시고 후학을 다수 양성하신 분이고 과기부 장관,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서울대 자연대 학장을 역임하셨고, 제가 평소에 늘 존경하는 석학”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성현 회장은 “인바디(InBody)의 차기철 회장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체성분분석기 ‘인바디’를 만드신 분으로, 국제적으로 인체 측정 메디칼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라고 말하고 “인바디는 세계인의 인체 측정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가정용 솔루션 서비스 제공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차기철 회장님은 과학적 측정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 계신 분”이러고 칭찬했다.

 

감사장 받는 박종필 (주)바이오렌 대표(대리수상)와 이보미 한국기독글로벌스쿨 교감 . 감사장 수여는 이도수 회장

 

조완규 서울대 전 총장이 조장희 노벨사이언스포럼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 촬영

박 회장은 “아직 우리나라는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으나, 조만간 수상자가 한국에서도 배출될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것은 연구개발 투자가 큰 몫이라고 강조했다.

2부에서는 7년 동안 매년 3∼4회 개최한 노벨사이언스포럼을 품격 높은 과학기술 만남의 장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먼저 노벨사이언스포럼 임원 위촉식이 있었다. 임원 위촉은 지난 10월 17일 만복림 서울역점에서 실무진 15명이 모여 임원 위촉과 추진 방안을 이날 2부 행사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노벨사이언스포럼 추진 위원장에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를 위촉하고 조완규 포럼 고문이 위원장 위촉장을 수여했다. 부위원장에는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장과 김용현 (주)정석케미칼 대표, 간사에는 오성남 숭실대학교 교수가 위촉장을 받았다.

오성남 포럼 간사가 노벨사이언스포럼의 재도약에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어 조장희 위원장이 인사말과 조완규 고문이 격려사를 했다. 성용길 부위원장이 노벨사이언스포럼의 역할에 관해 특강으로 제7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은 성황리에 끝났다. <이정희 기자 / 사진 원동현 실장 >

 

조장희 포럼 위원장으로 부터 위촉장을 받은 성용길 부위원장, 김용현 부위원장, 오성남 간사

 

화보로 본 노벨사이언스 시상식 

한국기독글로벌스쿨 노벨사이언스 주니어과학기자 학생들. 과학교육 우수교사상을 수상한 정성진 교감과 기념사진 찰영. 우측 조장희 박사와 왼쪽 이도수 회장

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네이버에서 불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vtnewsw/223310494948

 

노벨사이언스  science@nobelscie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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