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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물리학상에 아스페·클라우저·자일링어 선정양자컴퓨터 등 양자역학 분야의 연구 높이 평가
사진 노벨위원회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양자컴퓨터 등 양자역학 분야 연구자인 파리 에콜폴리테크닉 알랭 아스페 교수, J.F. 클라우저 J.F. 클라우저앤어소시이엔션 대표, 오스트리아 비엔나대 안톤 자일링어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들 3명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 크로나(약 13억원)가 지급된다.

노벨위원회는 5일 화학상, 6일 문학상, 7일 평화상, 10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 앞서 3일에는 생리·의학상 수상자(스반테 페보·스웨덴)를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시상식은 관례대로 노벨의 기일(12월 10일)을 낀 '노벨 주간'에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다.

 

  ◆2022년 노벨 물리학상 업적 자세히 보기 http://www.nobelscience.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7

노벨사이언스  webmaster@nobelscie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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